
셰프 정지선이 식당에서 손님이 계산하지 않고 떠난 일을 겪었다고 밝혔다. 10월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77회에서 정지선은 바쁜 탓에 해당 테이블의 결제 여부를 알아채지 못했고, 나중에 CCTV를 보고 피해를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손님을 잡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출연자들은 각자의 먹튀 경험을 나눴다. 이순실이 자신은 먹튀한 손님을 한 명도 보지 못했다고 하자 전현무는 이순실의 식당에서 먹튀하면 총살당할 것 같다고 농담했다. 이순실은 자기 가게에서 군인들에게는 식사를 공짜로 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