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0월 17일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분향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최용철 소방청장이 조문에 동행했다.

이 대통령은 김 소방위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 소방위의 일곱 살 딸에 관해 묻자 유가족은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부탁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대통령은 부상 소방관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지시했다. 조문은 순직한 소방관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상 소방관의 회복 지원을 당부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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