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새벽 수유 뒤에도 잠들지 않은 딸…100일 앞둔 근황

꾸미는재미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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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김지영이 새벽 수유를 마친 뒤에도 잠들지 않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8일 SNS에 사진을 올리며 “오늘의 새벽 수유 당번 수유 마치고 입면 실패”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분홍색 토끼 모자를 쓴 딸이 김지영의 품에 안겨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슬짱 곧 100일이에요. 시간 너무 빨라 진짜”라며 딸의 100일이 다가오고 있다고 전했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지난 2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AI 요약
김지영이 새벽 수유를 마친 뒤에도 잠들지 않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8일 SNS에 사진을 올리며 “오늘의 새벽 수유 당번 수유 마치고 입면 실패”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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