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이 새벽 수유를 마친 뒤에도 잠들지 않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8일 SNS에 사진을 올리며 “오늘의 새벽 수유 당번 수유 마치고 입면 실패”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분홍색 토끼 모자를 쓴 딸이 김지영의 품에 안겨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슬짱 곧 100일이에요. 시간 너무 빨라 진짜”라며 딸의 100일이 다가오고 있다고 전했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지난 2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