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화재 전담수사팀, 누가 참여했고 합동감식은 언제 진행됐나

신난수달16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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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부천 화재 수사를 위해 33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팀에는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와 과학수사팀 등이 포함됐다.

화재는 2026년 10월 16일 오전 8시 43분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금속 사출·인쇄·도장 공장에서 발생했다.

신고 5분 뒤 도착한 부천소방서 오정119안전센터 선착대는 건물 안에 구조 대상자가 있다고 판단해 3층으로 진입했다.

2인 1조로 진압하던 40대 소방관 두 명이 빠져나오지 못했고, 구조된 김진석 소방위는 10월 17일 오전 0시 55분 숨졌다.

현장 합동감식은 2026년 10월 17일 진행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참여했다.

화재 현장에서는 인화성 물질로 추정되는 용기 180여 통이 발견됐으며, 공장에는 위험물 취급 허가 이력이 없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경찰은 부천 화재 수사를 위해 33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팀에는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와 과학수사팀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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