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영 키링 300개 완판…경주마 굿즈는 어디서 더 만날까

연애는어려워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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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경주마 굿즈 브랜드 ‘명마당’의 프리미엄 상품 ‘연도대표마 시리즈’를 렛츠런파크 굿즈숍 말마프렌즈 스토어에서 선보였다고 10월 19일 밝혔다. 경주마의 우승 순간과 이야기를 상품에 담아 경마 팬뿐 아니라 다양한 소비층과 접점을 넓히려는 취지다.

판매 성과를 낸 상품은 스피드영 키링이다. 10월 3일 출시한 초도 물량 300개가 2주 만에 모두 팔렸고, 한국마사회는 200개를 추가 입고할 계획이다. 위너스맨 키링도 10월 말 500개를 추가로 들여올 예정이다.

제7회 도쿄 우준 경주 장면 자료사진 · 黎明社 · 원본 · Public domain

두 키링은 말마프렌즈 스토어와 10월 11일 영천 팝업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10월 24일 제주 팝업과 11월 1일 부산 팝업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는 10월 19일 발표 당시의 계획이다. 스피드영은 10월 11일 열린 대통령배에서 3위를 기록했다.

한국마사회는 경주마 굿즈를 렛츠런파크의 매력을 알리는 콘텐츠로 활용하고, 경주 관람에 승마 체험과 축제 등 프로그램을 연계할 방침이다. 상품군 확대를 위해 말마프렌즈 스토어 인근 전시 공간 ‘놀라운지’에서는 정하진 작가와 협업한 아트 엽서 세트도 제작·판매한다. 엽서는 렛츠런파크의 사계절과 경주, 공원 풍경, 체험 장면을 재해석한 12종으로 구성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스피드영 키링 초도 물량 300개는 출시 2주 만에 모두 팔려 200개가 추가 입고될 예정이다. 경주마 키링은 제주·부산 팝업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며, 놀라운지에서는 렛츠런파크 풍경 등을 담은 아트 엽서 12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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