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는 유해란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을 공동 42위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유해란은 18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2타를 잃었다.
유해란의 최종 성적은 6오버파 222타였다. 세계일보 보도는 유해란을 포함한 두 선수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앞두고 샷 감각을 조율하려 국내 대회에 출전했다고 전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22일 해남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 대회다. 세계일보는 국내 대회에서의 낮은 성적이 두 선수에게 악재가 됐다며, 다음 대회에서 유해란이 날카로운 샷을 되찾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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