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영, 서울신문 오픈 연장전에서 첫 우승까지 어떻게 갔나

라면끓이는중 2026/10/19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821

마서영은 2026년 10월 18일 경기도 이천 H1 클럽에서 열린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뒤 성유진과 연장전에 들어갔고, 연장 2차전까지 겨룬 끝에 우승했다.

이번 우승은 마서영이 2023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뒤 83개 대회에 출전해 거둔 첫 승이다.

상금 2억7천만 원을 받았고, 2028시즌까지 KLPGA 투어 출전권도 확보했다.

우승 전 시즌 상금 랭킹 56위였던 마서영은 다음 시즌 출전권 유지를 걱정하던 상황에서 투어 출전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마서영은 2026년 10월 18일 경기도 이천 H1 클럽에서 열린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뒤 성유진과 연장전에 들어갔고, 연장 2차전까지 겨룬 끝에 우승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