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결혼식 부케 쟁탈전, 풍자는 어떻게 승자가 됐나

신난수달16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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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코미디언 박세미의 결혼식에서 벌어진 부케 쟁탈전의 승자는 방송인 풍자였다. 랄랄은 18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박세미의 지인들이 부케를 받으려 모여드는 모습이 담겼고, 풍자는 여러 사람과 경쟁한 끝에 부케를 차지했다.

부케를 받은 풍자는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놀라 웃었다. 이어 신랑·신부 가운데에 서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랄랄은 영상에 “코끼리는 왜 우나요”, “코끼리 부케 받음”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현장에는 코미디언과 방송인 지인들이 함께했다.

박세미는 이날 한 살 연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2년간 교제했으며 담당 트레이너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세미는 결혼식에 앞서 12일 SNS를 통해 “이번 주에 결혼합니다”라고 직접 알렸다. 그는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가장 친한 짝꿍이 생겼다고 전했다.

김준연은 1991년생으로 JTBC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서 톱20에 이름을 올린 이력이 있다. 현재는 플로리스트로 일하며 플라워 카페를 운영한다. 박세미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캐릭터 ‘서준맘’으로 알려졌으며, 유튜브를 비롯해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AI 요약
코미디언 박세미의 결혼식에서 벌어진 부케 쟁탈전의 승자는 방송인 풍자였다. 랄랄은 18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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