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JTBC는 2026년 10월 18일 보도에서 준결승 경기가 36분 만에 끝났으며, 안세영이 두 번째 게임에서 8점만 내줬다고 전했다. 보도는 안세영이 코트에서 몸을 날려 상대 공격을 받아내고 빈틈을 노린 스매시로 점수를 따냈다고 묘사했다.
안세영은 경기 뒤 인터뷰에서 경기를 즐기는 마음을 강조했다. 결승 상대는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로, 두 선수는 아시안게임 결승에서도 맞붙은 바 있다. JTBC 보도 당시 최근 9차례 맞대결에서는 야마구치가 안세영을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보도 시점에 결승전은 잠시 뒤 열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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