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추첨한 로또 1246회에서는 1등 16명이 나와 각각 18억8102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는 16·22·23·24·27·28이며 보너스 번호는 6이다. 지역별로는 어디에서 어떤 방식의 1등 당첨이 나왔을까.
동행복권이 제공한 판매점 수는 10월 7일 기준이다. 아래는 지역별 1등 배출 결과다.
| 지역 | 판매점 수 | 1등 배출 및 방식 |
|---|---|---|
| 경기 | 2306곳 | 3곳, 자동 |
| 서울 | 1639곳 | 4곳, 자동 2곳·수동 2곳 |
| 부산 | 605곳 | 2곳, 자동 1곳·수동 1곳 |
| 전남·광주 | 567곳 | 1곳, 반자동 |
| 충남 | 500곳 | 1곳, 자동 |
| 대구 | 436곳 | 1곳, 자동 |
| 강원 | 268곳 | 1곳, 자동 |
| 대전 | 258곳 | 1곳, 자동 |
| 인터넷복권판매사이트 | 해당 없음 | 2게임, 자동 1게임·수동 1게임 |
1등 당첨 16명 가운데 자동은 11명, 수동은 4명, 반자동은 1명이다.
강원에서는 자동 1등이 나왔지만 2등 배출점은 없었다. 충북·제주·세종에서도 1·2등 고액 당첨 판매점이 나오지 않았다.
2등은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64게임으로, 각각 7837만원을 받는다.
3등은 3350게임으로 각 149만원, 4등은 15만5108게임으로 각 5만원이며, 5등은 260만8922게임으로 고정 당첨금 5000원이다.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부터 1년 안에 받아야 한다.
기한이 지나면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주거 안정 지원, 장학, 문화재 보호 사업 등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