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유튜브 ‘전혜빈(HEAVEN)’ 첫 요리 영상에 담은 주방과 육아 일상은?

소박한일상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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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전혜빈이 개인 유튜브 채널 ‘전혜빈(HEAVEN)’을 열고 요리와 육아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지난 8일 공개한 첫 영상에서 채널을 시작한 이유를 밝힌 데 이어, 지난 15일에는 주방을 처음 공개하고 가족을 위한 요리를 선보였다.

첫 영상에서 전혜빈은 가수 데뷔부터 예능·연기 활동, 결혼과 육아까지 삶의 전환점을 유쾌하게 돌아봤다. 요리하고 배우며 좋아하는 것들을 나누고, 조금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채널에서 나누려는 이야기를 직접 소개한 것이다.

첫 요리 영상에서 고른 메뉴는 아이가 잘 먹는 아침 식사인 건강한 샌드위치였다. 간단한 재료로 손쉽게 만드는 방법과 생활 속 팁을 소개하면서 아들 이야기와 바쁜 아침 풍경도 편안하게 풀어냈다. 요리법과 함께 ‘엄마 전혜빈’의 일상을 담은 구성이다.

전혜빈은 샌드위치를 “맛없없”이라며 자신 있게 권했지만, 제작진의 반응이 기대와 다르자 당황했다. 이어 차돌박이 두유 크림 우동을 만들며 분위기를 바꾸고, 화면으로는 맛을 느낄 수 없으니 함께 실험해 보자는 너스레를 떨었다. 재료와 주방용품을 소개하고 플레이팅에도 신경 썼다.

그는 경동시장에서 장을 보고 제철 음식으로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즐거움도 이야기했다. 전혜빈은 2019년 두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고,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요리뿐 아니라 다양한 도전을 통해 시청자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AI 요약
배우 전혜빈이 개인 유튜브 채널 ‘전혜빈(HEAVEN)’을 열고 요리와 육아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지난 8일 공개한 첫 영상에서 채널을 시작한 이유를 밝힌 데 이어, 지난 15일에는 주방을 처음 공개하고 가족을 위한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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