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서준맘’에서 현실의 신부로…플로리스트 김준연과 어떻게 만났나

고양이와낮잠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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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세미가 18일 서울 모처에서 플로리스트 김준연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유튜브에서 ‘서준맘’ 캐릭터로 이름을 알린 박세미가 실제 신부가 된 날이다. 김 씨는 박세미보다 한 살 연하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2년간 교제한 끝에 부부가 됐다.

박세미는 결혼식을 앞둔 12일 SNS에 소식을 알리며 남편을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라고 소개했다.

김 씨는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플로리스트다.

결혼식 당일 방송인 장성규도 SNS를 통해 축하를 전했다.

그는 방송뿐 아니라 사석에서도 박세미의 인품에 감동했다며 더 많은 이들이 축복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중에게는 생생한 육아 캐릭터로 익숙한 박세미가, 이제는 오랜 교제 끝에 만난 짝꿍과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AI 요약
방송인 박세미가 18일 서울 모처에서 플로리스트 김준연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유튜브에서 ‘서준맘’ 캐릭터로 이름을 알린 박세미가 실제 신부가 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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