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 출신’ 이미주가 짚은 편견…친구들을 어떻게 기억했나

강아지간식 2026/10/1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748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직업계고에 대한 편견과 미디어의 부정적 묘사에 자신의 경험을 들어 목소리를 냈다.

SBS 특집 다큐멘터리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1부를 소개한 보도에서 나온 이야기다.

충북 옥천상업고등학교(현 충북산업과학고등학교) 인터넷상거래과를 졸업한 이미주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불량하거나 ‘날라리’일 것이라는 시선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친구들은 “정말 바르고 열심히 노력하는 순수한 친구들”이었다고 회상했고, “학폭은 드라마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보도는 학교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미디어 속 부정적 묘사가 다큐멘터리에서 다뤄질 화두라고 전했다.

1부는 ‘학벌=성공’이라는 공식을 깨고 실력으로 진로를 개척한 직업계고 출신 청년 5명의 취업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마이스터고를 거쳐 대기업으로 이직한 청년, 고교 시절 자격증 20개를 취득하고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스물한 살 청년, 사과 농장을 운영하며 식물의학을 공부하는 청년의 사례가 포함됐다.

이미주는 이들의 도전에 주변 사람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고 했고, 사과 농장 청년을 보며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아이의 아빠인 문세윤은 대학 졸업장 없이 실력으로 승부해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토스 개발자의 사연을 듣고, 첫째는 마이스터고, 둘째는 마이스터중에 보내야 할 것 같다며 교육관이 흔들리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보도 당시 1부는 18일 오전 10시 55분 방송 예정으로 안내됐다.

AI 요약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직업계고에 대한 편견과 미디어의 부정적 묘사에 자신의 경험을 들어 목소리를 냈다. SBS 특집 다큐멘터리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1부를 소개한 보도에서 나온 이야기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