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삼성 취미반 농구대회, 후반기 첫날 24팀은 어떻게 맞붙었나

커피마신민들레52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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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의 취미반 축제인 제11회 2026 후반기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유소년 농구대회가 10월 17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초4부와 초6부 등 24팀이 참가했고, 첫날 경기에서 모두 6명의 MVP가 나왔다.

이 대회는 한국체육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훕시티가 후원했다. 강남 삼성뿐 아니라 도곡 삼성, 송파 삼성 등 스마트스포츠 전 지점의 취미반이 참가하며, 참가자 수준에 맞춰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행사는 매년 두 차례 열린다. 대회장에는 유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도 마련됐다.

유소년 농구대회 경기 장면, 2011년 4월 14일 자료사진. · Lance Cpl. Mark Stroud · 원본 · Public domain

후반기 대회 일정은 11월 1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초3·초5·중1 등 24팀이 참가하는 다음 일정이 끝나면 후반기 대회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취미반 유소년 농구대회 첫날 24팀이 출전해 풀리그를 치렀고, 6명의 MVP가 나왔다. 후반기 다음 일정은 11월 1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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