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의 취미반 축제인 제11회 2026 후반기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유소년 농구대회가 10월 17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초4부와 초6부 등 24팀이 참가했고, 첫날 경기에서 모두 6명의 MVP가 나왔다.
이 대회는 한국체육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훕시티가 후원했다. 강남 삼성뿐 아니라 도곡 삼성, 송파 삼성 등 스마트스포츠 전 지점의 취미반이 참가하며, 참가자 수준에 맞춰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행사는 매년 두 차례 열린다. 대회장에는 유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도 마련됐다.

후반기 대회 일정은 11월 1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초3·초5·중1 등 24팀이 참가하는 다음 일정이 끝나면 후반기 대회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