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월드 팩트북의 해안선 수치를 짧은 순으로 배열하면, 해안선이 있는 국가 가운데 모나코가 가장 짧습니다. 아래 순위는 자료에 기재된 값을 기준으로 하며 해안선이 0km인 내륙국은 제외했습니다.

| 순위 | 국가 | 해안선 길이 |
|---|---|---|
| 1 | 모나코 | 4.1km |
| 2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20km |
| 3 | 투발루 | 24km |
| 4 | 요르단 | 26km |
| 5 | 나우루 | 30km |
| 6 | 콩고민주공화국 | 37km |
| 7 | 슬로베니아 | 46.6km |
| 8 | 토고 | 56km |
| 9 | 이라크 | 58km |
| 10 | 벨기에 | 66.5km |
| 11 | 바베이도스 | 97km |
| 12 | 그레나다 | 121km |
| 13 | 세인트키츠 네비스 | 135km |
| 14 | 도미니카 | 148km |
| 15 | 앤티가 바부다 | 153km |
| 공동 16 | 바레인 | 161km |
| 공동 16 | 브루나이 | 161km |
| 18 | 콩고공화국 | 169km |
CIA 월드 팩트북은 해안선을 섬을 포함한 육지와 바다 사이 경계의 총길이로 정의합니다. 따라서 본토뿐 아니라 섬의 해안도 집계에 들어갑니다. 바레인과 브루나이는 같은 길이여서 공동 16위이며, 다음 순위는 18위입니다. 콩고민주공화국과 콩고공화국은 서로 다른 국가 항목입니다. 모나코의 4.1km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km는 15.9km 차이가 납니다. 해안선 길이와 순위는 자료와 측정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