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보낸 여행의 여러 장면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Hope you have a lovely Sunday!(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선글라스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바닷가 산책로를 걷고, 소품 숍에서 그림과 엽서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대관람차가 보이는 풍경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했고, 먹음직스러운 빵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놀이공원에서는 놀이기구에 탄 채 두 손을 번쩍 들고 환하게 웃었다.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는 조씨부인을 맡아 약 24년 만에 사극 연기를 선보였다.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는 2027년 공개 예정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