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프로듀서 샘김과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2026년 10월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현장 사진과 보도에는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으며, 예비부부로 소개됐다.
이들이 함께 모습을 보인 자리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한 행사였다.
시상식 당일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6년 11월 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재는 원로배우 신영균의 외손녀로 보도됐다. 따라서 11월 7일은 시상식 당일 전해진 결혼 예정일이다.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창립된 2011년에 제정됐다.
재단은 매년 연말 영화·공연·공로·선행·독립영화 또는 신인 부문에서 활동이 돋보인 예술인을 선정해 시상해 왔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상금은 총 1억 원이며, 각 수상자에게 2천만 원씩 전달된다.
두 사람이 참석한 시상식은 예술인의 활동을 여러 분야에서 선정해 조명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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