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김천 2-2, 클리말라 두 골에 김천은 어떻게 응수했나

배고픈라떼40 2026/10/1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567
2012 런던 올림픽 축구 경기 자료사진, 웨일스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 · Anthony Stanley, cropped by Blackcat · 원본 · CC BY-SA 2.0

서울과 김천이 2026년 10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서울은 파트릭 클리말라의 두 골로 앞섰지만, 김천은 전·후반에 한 골씩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클리말라는 전반 22분 정승원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김천은 전반 추가시간 1분 이상헌의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서울은 전반 종료 직전까지 이어진 추가시간에 리드를 지키지 못했고, 양 팀은 1-1로 후반을 맞았다.

후반 7분에는 클리말라가 문선민의 도움을 받아 다시 서울에 앞서가는 골을 안겼다. 김천은 후반 15분 김인균을 투입했고, 김인균은 교체로 들어간 뒤 7분 만인 후반 22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두 차례 리드를 잡은 서울과 두 번 따라잡은 김천은 끝내 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의 점유율은 57%로 김천의 43%보다 높았다. 그러나 유효 슈팅은 양 팀이 각각 4개로 같았다. 파울은 서울 11개, 김천 12개였고 경고는 서울 4개, 김천 2개였다. 코너킥은 서울이 4개, 김천이 6개를 기록했으며 오프사이드는 각각 1개와 2개였다. 경기장에는 관중 13,788명이 들어섰고, 경기 당시에는 비가 내렸으며 기온은 22도였다.

AI 요약
서울과 김천이 2026년 10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서울은 파트릭 클리말라의 두 골로 앞섰지만, 김천은 전·후반에 한 골씩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