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오연희 키스신 감독에게 언제 어떤 말을 했나…‘신랑수업2’

따뜻한새싹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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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은 2026년 10월 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오연희의 절친인 박소랑 감독을 만났다. 박 감독은 오연희가 출연한 작품의 키스신을 연출한 감독이다. 김요한이 키스신을 언급한 장면은 두 사람이 맞춤정장 업체에서 예복을 입어본 뒤 오연희의 친구들을 만나는 흐름에서 나왔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이날 두 사람은 김요한의 단골 맞춤정장 업체를 찾았다. 업체를 운영하는 김요한의 친구는 미리 맞춰 둔 슈트를 입은 김요한을 본 뒤 오연희에게 예복 피팅을 권했다. 오연희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김요한 옆에 섰고, 이승철은 결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작전 같다고 말했다. 탁재훈도 두 사람이 실제로 결혼하면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반응했다. 방송에서 결혼식 분위기를 간접 체험한 장면이지, 결혼을 결정했다는 뜻은 아니다.

김요한은 박소랑 감독에게 “꼭 뵙고 싶었습니다”라고 인사한 뒤 “키스신은 왜 넣으신 거예요?”라고 물었다. 다만 이 구체적인 대사는 10월 15일 공개된 방송 전 보도에 소개된 내용이다. 당시 보도는 김요한이 감독에게 항의하듯 질문한다고 전했으며, 이를 심각한 항의나 실제 갈등으로 볼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앞선 10월 9일 방송에서 김요한은 오연희의 키스신을 두고 “키스신 연습할 때 나랑 하면 되지 않냐”고 농담하기도 했다.

방송 전 채널A 소개 기사에는 박 감독이 키스신을 넣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고 김요한에게 결혼 생각이 있는지도 묻는다고 예고됐다. 다른 보도는 김요한이 오연희의 다음 작품에서 자신을 상대역으로 써 달라는 말도 했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김요한은 2026년 10월 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오연희의 절친인 박소랑 감독을 만났다. 박 감독은 오연희가 출연한 작품의 키스신을 연출한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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