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해변 실종자 수색, 야간 전환 뒤 무엇이 달라졌나

포근한고양이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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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양경찰서는 2025년 12월 17일 경포해변 앞 해상 실종자 수색에 경비함정 3척과 연안구조정 2척을 투입했다. 당시 해상 수색이 진행됐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수색에는 헬기 1대와 민간 드론 수색대, 유관기관 인력도 동원됐다. 강릉구조대는 수중 수색을 맡았다.

야간 수색으로 전환한 뒤 민간 드론 수색대는 안전상 철수했다. 강릉해경은 경비함정 2척으로 해상 수색을 이어갔다.

참고 자료

AI 요약
강릉해양경찰서는 2025년 12월 17일 경포해변 앞 해상 실종자 수색에 경비함정 3척과 연안구조정 2척을 투입했다. 당시 해상 수색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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