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4’ 박지현, 결별 뒤 어머니가 처음 본 ‘그렇게 우는 모습’

잠많은토끼76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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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 정원규와 재회했던 박지현이 결별 소식을 전한 뒤 크게 울었다고 어머니가 밝혔다. 박지현은 10월 7일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 ‘도쿄 2박 3일 Vlog. 그리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올려 결별을 알렸다. 약 열흘 뒤인 17일에는 ‘아프니까 청춘인가.

가을 Vlog’를 공개했다. ‘환승연애4’는 지난 1월 종영했다.

가을 브이로그에서 박지현은 도쿄 영상이 올라간 다음 날이 어머니 생신이었다며, 모친과 이탈리안 식당에서 식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날 멘털이 무너질 만큼 힘들었는데 어머니가 자신을 보러 올라와 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서로를 챙기며 식사하는 모습도 담겼다.

어머니는 딸이 아기처럼 우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무너졌고, 당시를 떠올리니 지금도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지현이 자라면서 우는 모습은 봐왔지만, 그렇게 가슴 무너지게 운 것은 처음이었다는 것이다. 어머니는 자식이 울면 부모 마음도 무너진다며 딸이 “세상이 꺼지듯이” 울었다고 회상했다.

박지현은 울어 부은 얼굴을 가라앉히려고 아이스팩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출근했더니 주변 사람들이 모두 알아봤다며 “어쩔 수 없다. 퀸의 숙명”이라고 농담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말과 박지현의 설명은 결별 소식을 전한 뒤 두 사람이 함께한 시간과 당시의 심경을 보여준다.

AI 요약
티빙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 정원규와 재회했던 박지현이 결별 소식을 전한 뒤 크게 울었다고 어머니가 밝혔다. 박지현은 10월 7일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 ‘도쿄 2박 3일 V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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