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한국 예술문화의 창조적 활동과 예술문화인의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2011년 출범했다.
설립 재산은 설립자 신영균이 환원한 사재라고 재단은 소개한다.
창작자 지원 사업으로는 단편영화 사전제작을 돕는 ‘필름게이트’가 있다.
제12회 사업에서는 선정자 5명에게 창작지원금을 전달했다.
예술인 자녀 장학사업은 2013년 시작됐다.
재단은 2025년 9월 누적 수혜자가 800명을 넘었다고 밝혔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장학생 7명에게 총 1,600만 원을 지원했다.
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편집까지 경험하는 ‘꿈나무필름아트캠프’도 운영한다.
영화·연극 분야에서 한 해를 빛낸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 역시 재단 사업이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