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조상우 100홀드, 기록은 언제 세우고 시상식은 어디서 열렸나

느긋한오후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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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는 2026년 10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 전에 조상우의 KBO리그 통산 100홀드 달성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열었다. 기록을 세운 경기는 시상식보다 앞선 9월 19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이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조상우는 당시 팀이 앞선 8회에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리드를 지켰다. 이 홀드로 KBO리그 역대 22번째 통산 100홀드 투수가 됐다. 100홀드 달성 당시 타이거즈 소속 홀드는 47개였으며, 10월 6일 시상식 때는 48개로 늘어 있었다. 시상식 기준 통산 홀드는 101개였다.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조상우에게 기록 기념 상패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허삼영 경기운영위원을 보내 기념패와 꽃다발을 건넸다. 구단과 리그가 각각 기념품을 전달하며 개인 기록 달성을 축하했다.

2026시즌 조상우는 시상식이 열린 경기 시작 전까지 68경기에 등판해 60이닝을 던졌고, 8승 4패와 1세이브, 19홀드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3.30이었다. 이 기간 삼진 41개를 잡는 동안 피안타 59개와 볼넷 25개를 허용했으며, 승률은 0.667이었다. 9월 19일 개인 통산 100홀드에 도달한 뒤 시상식 전까지 통산 기록과 타이거즈 소속 기록이 각각 하나씩 늘어난 점도 당시 기록의 변화를 보여준다.

참고 자료

AI 요약
KIA타이거즈는 2026년 10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 전에 조상우의 KBO리그 통산 100홀드 달성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열었다. 기록을 세운 경기는 시상식보다 앞선 9월 19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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