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의 손흥민은 2026년 10월 18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MLS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종료 직전 결승골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다. 경기는 뉴욕시티와 1-1 무승부로 끝났다.

1-1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3분, 손흥민은 역습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다. 공은 왼쪽 골대를 때렸고,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다. 시즌 기록은 7골 15도움으로 유지됐다. 경기 중에는 적극적인 돌파로 상대 선수의 경고 두 장을 이끌어냈다.
LAFC는 이 무승부로 12승 10무 9패, 승점 46을 기록하며 리그 6위에 머물렀다. 추가시간의 골대 강타가 승점 3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손흥민은 돌파와 슈팅으로 경기 막판까지 상대를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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