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뉴욕 시티전 6.6점…골대 맞힌 풀타임 경기 기록은

여유로운햇살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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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뉴욕 시티 원정에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에서 뉴욕 시티와 1-1로 비겼다.

4-2-3-1 포메이션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 역습에서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뒤 반대편 골문을 향해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다. 공은 왼쪽 골대를 맞고 나왔다. 손흥민은 사흘 전인 15일 오스틴FC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손흥민의 2017년 경기 장면 자료사진 · dom fellowes from UK · 원본 · CC BY 2.0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6.6을 매겼다. 손흥민은 90분 동안 슈팅 2회와 유효 슈팅 1회를 기록했고, 볼 터치는 38회였다. 패스는 22회 시도해 16회 성공, 성공률 73%를 기록했으며 지상볼 경합에서는 4차례 이겼다. LAFC 선수단의 평균 평점은 6.8이었고, 최고점은 7.9, 최저점은 6.2였다.

무승부를 거둔 LAFC는 12승 10무 9패, 승점 46으로 서부 콘퍼런스 6위에 자리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에서 9골 22도움을 기록 중이다. 대회별로는 MLS에서 7골 15도움, 챔피언스컵에서 2골 7도움을 올렸다.

참고 자료

AI 요약
손흥민은 뉴욕 시티전에서 풀타임을 뛰고 슈팅 2회와 유효 슈팅 1회를 기록했으나, 추가시간 슈팅이 골대를 맞았다. 풋몹 평점은 6.6으로 LAFC 평균 6.8보다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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