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은 1996년 1월 6일 새벽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자살로 판단해 부검을 의뢰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1996년 1월 8일 김광석을 부검했다. 부검감정서는 사인을 목맴에 의한 사망으로 판단했다.
경찰은 2017년 당시 변사기록과 부검감정서 등을 재검토하고 관계자들을 조사했다. 경찰은 타살 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광석의 사망 경위가 공소시효가 지나 별도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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