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이 밝힌 피부 시술 원칙…“자연스럽게 나이 들고 싶다”

느긋한오후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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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배우 자료사진. · SBS Radio 에라오 · 원본 · CC BY 3.0

배우 윤유선이 피부 시술은 과하지 않게 하고 자연스럽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17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피부 관리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시술 방식과 바람을 전했다.

윤유선은 레이저와 고주파 시술을 한다면서도 “많이 과하게 안 하고 최대한 텀을 멀리한다”고 말했다. 바빠서 자주 시술받을 시간도 없다고 덧붙였다. 인위적인 시술은 피하고 수면마취도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50, 60대가 제일 어정쩡한 것 같다. 차라리 더 나이가 들어 고운 할머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경민은 윤유선에게 “넌 그렇게 될 것 같다”며 얼굴에 ‘고운 할매’라고 쓰여 있는 것 같다고 화답했다.

AI 요약
배우 윤유선이 피부 시술은 과하지 않게 하고 자연스럽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17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피부 관리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시술 방식과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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