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KBO 골든글러브 투표는 10월 17일부터 시작됐다. 투표에는 해당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과거 투표 시점을 조정하지 않은 배경에는 후보가 많아 기록을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정 등이 있었다. 중앙일보는 KBO가 이를 투표 시점을 바꾸지 않은 이유로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KBO는 투표 시점을 한국시리즈 종료 뒤에서 준플레이오프 기간으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후보들이 정규시즌 성적만으로 평가받도록 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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