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려경은 2023년 7월 임찬미를 8라운드 TKO로 꺾고 한국 여성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에 올랐다.

같은 해 12월 9일 수원시 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쿨라티다 쿠에사놀과 전초전을 치렀다. 2라운드에 두 차례 다운을 빼앗았고, 3라운드 15초 만에 TKO승을 거뒀다.
전초전 승리 뒤 프로 전적은 8전 7승 1무였다. 이후 2024년 3월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일본의 요시카와 리유나와 WIBA 미니멈급 타이틀전을 치러 10라운드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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