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결승 전까지 안세영과 야마구치 아카네는 공식 맞대결에서 33차례 만났다. 당시 전적은 안세영이 19승 14패로 앞섰다.

두 선수는 그날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다시 맞붙었고, 안세영이 21-17, 21-9로 이겨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 승리를 반영한 덴마크오픈 결승 전 상대 전적은 안세영의 20승 14패다.

두 선수는 2026년 10월 18일 덴마크오픈 결승 대진에 올랐다. 결승을 앞두고 보도된 맞대결 기록에 따르면 안세영은 야마구치와의 최근 9경기에서 연이어 승리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