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의 ‘두 번 꼰 듯한’ 자세, 일본 게시물은 왜 160만 회 넘게 봤나

잠많은토끼76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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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가 인터뷰 영상에서 취한 독특한 앉은 자세가 일본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일본 누리꾼이 장면을 포착해 올린 게시물은 조회수 160만 회를 넘겼다.

이는 보그 공식 영상의 조회수가 아니라 자세를 담은 게시물의 조회수다.

장면은 2026년 10월 15일 미국 패션 잡지 보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aespa Play Never Have I Ever’에서 나왔다.

에스파는 2020년 데뷔한 4인조 그룹으로, ‘Next Level’, ‘Drama’, ‘Supernova’ 등의 곡으로 활동해 왔다.

영상에는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이 함께 출연해 자신의 노래를 반복해서 들었던 경험과 과거 인터뷰를 보며 민망했던 순간 등을 이야기했다.

윈터는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꼰 뒤, 들어 올린 발을 반대쪽 종아리 뒤에 걸쳤다.

다리를 두 번 꼰 듯한 모양이 눈에 띄자 일본 누리꾼이 해당 순간을 사진으로 공유했다.

게시물에는 다리가 길어 마치 스스로 다리 걸기 기술을 건 것처럼 보인다는 취지의 설명이 붙었다.

게시물이 퍼지면서 일본 온라인에서는 윈터의 다리 길이와 유연성을 언급하는 반응이 나왔고, 일부는 자세를 직접 따라 해봤다.

이 과정에서 프로필에 약 164cm로 기재된 키도 거론됐다.

독특한 자세를 묘사한 게시물의 문구가 눈길을 끈 데다, 실제로 따라 해보려는 반응까지 이어지며 장면이 온라인 화제로 확산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에스파 윈터가 인터뷰 영상에서 취한 독특한 앉은 자세가 일본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일본 누리꾼이 장면을 포착해 올린 게시물은 조회수 160만 회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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