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방문객 154만 명 집계는 누구를 셌나

절약실천중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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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는 흑상어 ‘부캉이’가 10월 17일 체류 30일째를 맞았습니다.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친수공원 방문객은 4만 2천 명, 누적 방문객은 154만 명입니다.

이 수치는 상어를 직접 보러 온 사람만이 아니라 공원 전체 방문객을 집계한 것입니다.

부캉이는 9월 18일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주말인 10월 17일에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과 관광객이 공원에 모였고, 인공수로 주변 난간과 보도교에서는 헤엄치는 모습을 촬영하려는 인파가 이어졌습니다.

따라서 누적 방문객 수는 상어를 보려는 관심과 공원 이용을 함께 담은 수치입니다.

구조 당국은 부캉이를 바깥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두 차례 이동을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상어의 예상치 못한 장기 체류가 많은 방문객을 모으며 북항 친수공원의 새로운 볼거리가 된 상황입니다.

AI 요약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는 흑상어 ‘부캉이’가 10월 17일 체류 30일째를 맞았습니다.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친수공원 방문객은 4만 2천 명, 누적 방문객은 154만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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