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일본오픈 3라운드 뒤 단독 9위…선두와 7타 차

신난참새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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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이 제91회 일본오픈 골프선수권 3라운드에서 3오버파 73타를 쳐 단독 9위에 자리했다. 17일 일본 시가현 타라오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0·7,411야드)에서 이글 1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했다. 사흘 연속 10위 안에 들었으며, 중간 순위는 공동 6위에서 공동 3위로 올랐다가 이날 단독 9위로 바뀌었다.

송영한의 3라운드 합계는 6언더파 204타다. 단독 선두 호소노 유사쿠(일본)는 13언더파 197타로, 두 선수의 타수 차는 7타다. 대회는 일본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경기로, 일본골프협회가 주관한다. 총상금은 2억1,000만엔이며 우승 상금은 4,200만엔이다.

미 공군 마스터 서전트 브라이언 윙고가 2023년 7월 14일 독일 슈팡달렘 공군기지 골프대회에서 퍼팅하는 모습, 자료사진 · U.S. Air Force 52FWPA by Airman 1st Class Albert Morel · 원본 · Public domain

이번이 송영한의 3년 연속 일본오픈 출전이다. 그는 2024년 대회에서 62위로 컷 탈락했고, 지난해에는 공동 17위로 마쳤다.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2승을 거둔 송영한은 올 시즌 마에자와 컵 단독 2위, 일본 프로골프 선수권대회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우승 경쟁을 펼쳤다.

참고 자료

AI 요약
송영한은 일본오픈 3라운드에서 3오버파 73타를 쳐 합계 6언더파 204타, 단독 9위에 올랐다. 공동 6위에서 공동 3위로 상승한 뒤 순위가 내려왔으며 선두 호소노 유사쿠와는 7타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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