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소감 뒤 악플…성형 의혹은 확인됐나

산책이좋아94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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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 당선 소감을 전한 뒤에도 일부 온라인 이용자의 외모 비하와 성형 의혹 제기가 이어졌다.

우서윤은 10월 16일 자신의 SNS에 대회를 마친 소회를 올렸고, 관련 내용은 다음 날 보도됐다.

우서윤은 게시물에서 “안녕하세요,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다시는 없을 만큼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며, 평생 간직할 추억과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큰 선물로 꼽았다.

관심과 응원에 감사를 전하고,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도록 배우고 노력하며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게시물이 알려진 뒤 일부 댓글에는 “미스 성형대회”, “의혹은 무슨”, “이제는 아무도 관심 없는 미스코리아” 등 조롱과 비판이 나왔다.

이는 일부 누리꾼의 반응이며, 댓글에 등장한 성형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우서윤은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올랐다.

이후 2018년 tvN ‘둥지탈출3’ 출연 당시 모습이 다시 거론되면서 과거와 현재의 외모를 비교하는 글이 나왔다.

우서윤은 앞선 인터뷰에서 관심과 함께 상처가 되는 말도 나오지만 스스로 상처받지 않으려 한다고 말했다.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인 그는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는 것으로 알려졌다.

AI 요약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 당선 소감을 전한 뒤에도 일부 온라인 이용자의 외모 비하와 성형 의혹 제기가 이어졌다. 우서윤은 10월 16일 자신의 SNS에 대회를 마친 소회를 올렸고, 관련 내용은 다음 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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