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틀딱이라고 욕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잘못했으면 전동차 운행하는데 차질이 생길 문제여서 욕할수 밖에 없네요.
어제 퇴근길에 전철 탔다가 겪은 일인데 스마트폰 보느라 정신 팔려서 처음부터 보지는 못했는데 왠 할매가 같이 온 일행보다 먼저 전철을 탄 모양입니다. 근데 본인만 너무 빨리 탑승한 나머지 일행과 떨어지게 되었는데 같이 가야 한다는 마음 때문이었는지 급한 마음에 갖고 있던 우산을 출입문에 꽂아서 닫히지 않게(?) 하려고 한 모양이었나 봅니다. 아 진짜 무식해도 그렇게 무식한가? 그게 닫히지 않게 강제 개방한다고 개방되는건가? 물론 저는 전동차 설계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사람이 무리해서 탑승할 경우 센서 같은게 출입문 내부에 숨겨져 있는지 그걸 감지하고 출입문이 다시 열리던데 우산 같은 경우는 워낙 지름이 작은 물체라 센서가 인식을 못한 모양인가 봅니다. 결국 틀딱 할매는 우산을 출입문에 꽂아둔 상태로 빼지도 못하고 좌석에 앉았는데 그 틀딱 할매 하나 때문에 전동차 운행에 단 몇분이라도 차질이 생길뻔 했건거 생각하면 화가 나네요. 왜 그렇게 이기적일까요? 놓칠것 같으면 그냥 보내고 다음차 타면 안되나? 뭐가 그렇게 성질이 급해서 본인먼저 탑승하느라 문 안닫히게 무리수까지 두려고 한건지? 무식한 할매네요. 같은 칸에 탔던 사람으로써 항의 하려다가 이상할 정도로 주변 사람들도 아~무도 나무라는 사람이 없었던 상황이라 열받아서 그냥 사진만 찍었습니다. 저번에는 1호선인가에 전동차 출입문 열게 하려고 어떤 중장년놈이 우산을 꽂아넣는 바람에 운행을 못하게 했던게 이토에 올라왔는데 이번에도 또 그러네요. 다시 다짐하지만 갖고 있던 물건을 출입문에 일부러 꽂아넣을 정도로 무식하고 이기적으로 늙지 않게 노력할랍니다. 사진은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얼굴은 철저하게 가렸습니다.
우산은 출입문 사이에 꽂혀있고 저게 뭔가요…. ㅡㅡ;
p.s. 근데 이 게시물도 비방 게시물이라 삭제 당할라나요? 공공질서를 지키자는 차원에서 올리는 게시물인데요…
어제 퇴근길에 전철 탔다가 겪은 일인데 스마트폰 보느라 정신 팔려서 처음부터 보지는 못했는데 왠 할매가 같이 온 일행보다 먼저 전철을 탄 모양입니다. 근데 본인만 너무 빨리 탑승한 나머지 일행과 떨어지게 되었는데 같이 가야 한다는 마음 때문이었는지 급한 마음에 갖고 있던 우산을 출입문에 꽂아서 닫히지 않게(?) 하려고 한 모양이었나 봅니다. 아 진짜 무식해도 그렇게 무식한가? 그게 닫히지 않게 강제 개방한다고 개방되는건가? 물론 저는 전동차 설계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사람이 무리해서 탑승할 경우 센서 같은게 출입문 내부에 숨겨져 있는지 그걸 감지하고 출입문이 다시 열리던데 우산 같은 경우는 워낙 지름이 작은 물체라 센서가 인식을 못한 모양인가 봅니다. 결국 틀딱 할매는 우산을 출입문에 꽂아둔 상태로 빼지도 못하고 좌석에 앉았는데 그 틀딱 할매 하나 때문에 전동차 운행에 단 몇분이라도 차질이 생길뻔 했건거 생각하면 화가 나네요. 왜 그렇게 이기적일까요? 놓칠것 같으면 그냥 보내고 다음차 타면 안되나? 뭐가 그렇게 성질이 급해서 본인먼저 탑승하느라 문 안닫히게 무리수까지 두려고 한건지? 무식한 할매네요. 같은 칸에 탔던 사람으로써 항의 하려다가 이상할 정도로 주변 사람들도 아~무도 나무라는 사람이 없었던 상황이라 열받아서 그냥 사진만 찍었습니다. 저번에는 1호선인가에 전동차 출입문 열게 하려고 어떤 중장년놈이 우산을 꽂아넣는 바람에 운행을 못하게 했던게 이토에 올라왔는데 이번에도 또 그러네요. 다시 다짐하지만 갖고 있던 물건을 출입문에 일부러 꽂아넣을 정도로 무식하고 이기적으로 늙지 않게 노력할랍니다. 사진은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얼굴은 철저하게 가렸습니다.
우산은 출입문 사이에 꽂혀있고 저게 뭔가요…. ㅡㅡ;
p.s. 근데 이 게시물도 비방 게시물이라 삭제 당할라나요? 공공질서를 지키자는 차원에서 올리는 게시물인데요…

AI 요약
왠만하면 틀딱이라고 욕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잘못했으면 전동차 운행하는데 차질이 생길 문제여서 욕할수 밖에 없네요. 어제 퇴근길에 전철 탔다가 겪은 일인데 스마트폰 보느라 정신 팔려서 처음부터 보지는 못했는데 왠 할매가 같이 온 일행보다 먼저 전철을 탄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