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의 ‘두 번 꼰 다리 자세’, 일본 네티즌은 무엇에 주목했나

정주행중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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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가 보그 인터뷰 영상에서 취한 독특한 앉은 자세가 일본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aespa Play Never Have I Ever’는 2026년 10월 15일 미국 패션지 보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에스파 윈터, 2023년 11월 24일 ‘Love Your W’ 행사 자료사진 · 티비텐 · 원본 · CC BY 3.0

영상에는 윈터와 카리나, 지젤, 닝닝이 함께 출연했다. 멤버들은 자신의 노래를 반복해서 들었던 경험과 과거 인터뷰를 다시 보며 부끄러웠던 순간 등에 관한 질문에 답했다. 윈터의 자세는 이 대화가 이어지는 중 포착됐다.

윈터는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꼰 뒤, 들어 올린 발을 반대쪽 종아리 뒤로 보내 걸쳤다. 다리를 꼰 데 이어 발까지 반대쪽 다리 뒤에 건 모양이라 이른바 ‘두 번 꼰 자세’로 주목받았다.

일본 네티즌이 해당 장면을 사진으로 게시하면서 관심이 확산됐다. 게시물은 조회수 16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게시자는 윈터의 다리가 길어 스스로 다리를 걸어 잠근 것처럼 보인다는 취지로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다리 길이와 유연성에 관심을 보였고, 일부는 같은 자세를 직접 따라 해봤다. 해당 보도는 윈터의 프로필상 키가 약 164cm라고 전했다. 영상 속 자세가 사진으로 공유된 뒤, 독특한 모양과 실제로 따라 할 수 있는지가 온라인 반응의 중심이 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에스파 윈터가 보그 인터뷰 영상에서 취한 독특한 앉은 자세가 일본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aespa Play Never Have I Ever’는 2026년 10월 15일 미국 패션지 보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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