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서 바타가 지예은과의 결혼 준비 과정에서 다툼이 없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바타는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결혼 준비를 잘하고 있다고 전했다.
결혼 준비 중 싸우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바타는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자신은 걱정이 많은 스타일인 반면 지예은은 걱정 없이 시원시원해 자신이 따라갔다고 설명하며 예비 신부의 성격을 칭찬했다. 애칭 ‘강아디’에 대해서는 원래 ‘강아지’라고 부르다가 지예은이 귀엽게 불러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