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하우스 한글 유니폼, 방문객도 이름을 넣을 수 있었나

꾸미는재미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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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와 푸마가 한국 프리시즌 투어 기간에 마련한 ‘맨시티 하우스’는 2026년 8월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수동 카페 쎈느에서 운영됐다.

이곳에서는 선수 이름과 등번호를 한글 서예체로 디자인한 유니폼을 선보였다. 디자인은 서예가 솔뫼 정현식 작가와 협업해 완성했다.

전시장에는 선수단 초상화와 특별 제작한 한글 마킹 유니폼이 함께 놓였다.

방문객도 현장에서 유니폼을 구매하면 추가 비용을 내고 자신의 한글 이름을 마킹한 유니폼을 제작할 수 있었다.

입장은 무료였지만, 한글 이름 마킹은 유니폼 구매와 별도로 비용이 드는 선택 사항이었다.

팝업에는 2026·2027시즌 홈·어웨이 유니폼을 입어볼 수 있는 피팅룸과 공식 상품 판매 공간도 마련됐다.

운영 시간은 8월 5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6일부터 9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였다.

참고 자료

AI 요약
맨시티와 푸마가 한국 프리시즌 투어 기간에 마련한 ‘맨시티 하우스’는 2026년 8월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수동 카페 쎈느에서 운영됐다. 이곳에서는 선수 이름과 등번호를 한글 서예체로 디자인한 유니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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