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와 푸마가 한국 프리시즌 투어 기간에 마련한 ‘맨시티 하우스’는 2026년 8월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수동 쎈느에서 운영됐다.
입장은 무료였으며, 첫날과 나머지 날짜의 개장 시각이 달랐다.
2026년 8월 5일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였고, 8월 6일부터 9일까지는 매일 오전 11시에 열어 오후 8시까지 운영하는 것으로 안내됐다.
| 날짜 | 운영 시간 |
|---|---|
| 2026년 8월 5일 | 오후 1시~오후 8시 |
| 2026년 8월 6~9일 | 오전 11시~오후 8시 |
현장에는 맨시티 2026·2027시즌 홈·어웨이 유니폼 피팅룸과 공식 상품 판매 공간이 마련됐다.
서예가 솔뫼 정현식 작가와 협업한 한글 선수 이름·등번호 유니폼도 선보였으며, 방문객은 추가 비용을 내고 한글 이름 마킹을 제작할 수 있었다.
체험 공간에는 맨체스터 카페 분위기를 재현한 ‘스코필드 로컬 카페’, 볼 컨트롤 게임, 핀배지 제작 체험존, 포토부스와 네일바 등이 포함됐다.
미션 세 가지를 완성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고, 카페 메뉴는 맨체스터 바 스코필드가 구성한 칵테일과 무알코올 칵테일이었다.
팝업 외관은 자개와 병풍에서 착안한 디자인에 구단 엠블럼과 한국 전통 문양을 적용했다.
공식 안내에는 서울 커뮤니티 라디오와 함께하는 라이브 DJ 세션 네 차례와 서울 경기 전 공연도 예정돼 있다고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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