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2025년 10월 16일 최태원·노소영 이혼 사건의 항소심 재산분할 판단을 파기환송했다. 위자료 20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단은 확정돼, 재산분할과 위자료의 절차상 상태가 달라졌다.

파기환송심은 2026년 7월 24일 최태원이 노소영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대법원이 재산분할 판단을 파기환송한 뒤 다시 심리해 내린 판결이다.
최태원 측은 파기환송심 판결에 재상고해 사건은 다시 대법원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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