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의 ‘다리 두 번 꼰 자세’, 일본에서 어떻게 화제가 됐나

건강하게먹자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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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가 의자에 앉아 취한 독특한 자세가 일본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해당 장면은 2026년 10월 15일 미국 패션 잡지 보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 ‘aespa Play Never Have I Ever’에 담겼다.

16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영상 자체가 아니라, 윈터의 자세를 포착해 공유한 일본 누리꾼의 게시물이다.

영상에는 윈터와 카리나, 지젤, 닝닝이 출연해 자신들의 노래를 반복해서 들은 경험과 과거 인터뷰를 보며 민망했던 순간 등을 이야기했다.

멤버들이 솔직한 답변을 주고받는 가운데 윈터는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꼰 뒤, 들어 올린 발을 반대쪽 종아리 뒤로 감아 걸었다.

다리를 한 번 꼰 것에 더해 발까지 반대편 종아리 뒤에 걸친 모양새여서, 얼핏 ‘다리를 두 번 꼰’ 듯 보였다.

이 장면을 담은 사진을 공유한 일본 누리꾼은 ‘다리가 너무 길어 스스로 레그록을 건 것 같다’는 취지로 적었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모습뿐 아니라, 발을 종아리 뒤에 감아 건 독특한 모양을 레그록에 빗댄 표현이었다.

게시물은 160만 회 이상 조회됐다. 일부 이용자는 윈터의 다리 길이와 유연성에 반응했고, 직접 같은 자세를 해보기도 했다.

보도는 윈터의 키가 프로필 기준 약 164cm라고 소개했다.

이 수치가 자세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지만, 게시물에서 다리 길이에 대한 반응이 나왔다는 점과 함께 언급됐다.

따라서 160만 회 이상의 조회는 보그 영상의 총 조회수가 아니라, 일본 누리꾼이 공유한 사진 게시물이 모은 수치다.

참고 자료

AI 요약
에스파 윈터가 의자에 앉아 취한 독특한 자세가 일본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해당 장면은 2026년 10월 15일 미국 패션 잡지 보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 ‘aespa Play Never Have I Ever’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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