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슈트에 오연희가 한 말은? 칭찬 뒤 덧붙인 반응

야근끝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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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오연희는 슈트를 입은 김요한에게 “진짜 잘 어울렸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사람이 반할 수 있다며 슈트를 입고 다니지 말라는 취지의 말도 했다.

두 사람은 김요한의 15년 지기가 운영하는 맞춤 정장 매장을 찾았다.

김요한은 키가 2m여서 기성복이 짧아 평소 맞춤옷을 입는다고 전해졌다.

이날 오연희는 피팅을 도우며 그의 허리 치수를 직접 쟀고, 김요한은 클래식한 슈트를 입었다.

오연희는 그의 차림이 예식 슈트 같은 느낌이라고도 말했다.

오연희는 김요한에게 “너무 섹시하게 다니면 다른 사람이 반할 수 있다”고 했다.

김요한 역시 방송에서 오연희가 “어디 가서 슈트 입고 다니지 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잘 어울린다는 칭찬에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는 듯한 반응이 이어진 셈이다.

두 사람은 10월 2일 방송에서 오연희가 김요한의 고백을 받아들이며 정식 커플이 됐다.

이번 피팅 자리에서는 매장 운영자가 웨딩드레스도 있다며 오연희에게 입어 보라고 제안했고, 오연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김요한과 나란히 섰다.

이를 본 이승철은 결혼을 염두에 둔 듯한 상황이라고 반응했지만, 피팅 장면만으로 실제 결혼 계획을 뜻한다고 볼 수는 없다.

출처 7

참고 자료

AI 요약
2026년 10월 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오연희는 슈트를 입은 김요한에게 “진짜 잘 어울렸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사람이 반할 수 있다며 슈트를 입고 다니지 말라는 취지의 말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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