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은 BNK 피어엑스전 뒤 흔들린 자신감과 팀 방향성을 어떻게 설명했나

느린호두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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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최현준은 2026년 8월 29일 LCK 플레이오프 1라운드 BNK 피어엑스전에서 T1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제이스·나서스·케넨으로 활약한 그는 경기 뒤 POM에 선정됐다. 쿠키뉴스 인터뷰에서 도란은 반복된 패배로 자신감을 잃었던 상황을 돌아보며, 현재는 차근차근 반등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란 최현준 자료사진 · fomos esports · 원본 · CC BY 3.0

도란은 연습과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 발전할 여지가 많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자신의 경기력뿐 아니라 팀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신감이 이미 완전히 회복됐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훈련과 실전을 이어가며 나아질 수 있다는 판단을 드러낸 것이다.

같은 경기 뒤 진행된 인벤 인터뷰에서 도란은 T1이 세트 스코어 1-2로 밀렸을 때도 압박감을 느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전제 경험이 많은 팀이라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최종 3-2 승리까지 이어진 경기 흐름과 함께 보면, 개인적으로는 패배가 자신감에 영향을 줬다고 밝히면서도 팀의 다전제 대응에는 신뢰를 보인 셈이다.

도란 최현준의 2025년 인터뷰 자료사진 · Fomos Esports · 원본 · CC BY 3.0

따라서 도란의 발언은 자신감 저하를 숨기지 않으면서, 연습과 경기에서의 개선 가능성 및 팀의 방향에 대한 믿음을 함께 전한 것으로 읽힌다. BNK전 승리와 POM 선정은 경기 결과와 개인 활약을 보여주는 사실이고, 그가 말한 반등은 반복된 패배 이후에도 발전할 여지가 있다는 자신의 평가다.

참고 자료

AI 요약
도란 최현준은 2026년 8월 29일 LCK 플레이오프 1라운드 BNK 피어엑스전에서 T1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제이스·나서스·케넨으로 활약한 그는 경기 뒤 POM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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