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로니가 본 메시의 2030 월드컵 출전 가능성, 왜 미정인가

소소한나무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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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은 메시의 2030년 월드컵 출전 가능성에 대해 “그럴 것 같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지만, 출전 여부를 확정하지는 않았다. 최종 결정은 메시 본인에게 달렸다는 입장이다.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스페인전 자료사진(2026년 7월 19일) · Bryan Berlin · 원본 · CC BY-SA 4.0

스칼로니는 2030년 대회에 나설지를 묻는다면 메시에게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감독의 전망일 뿐, 메시가 불참을 선언했다는 뜻은 아니다.

스칼로니는 2026년 월드컵 결승 뒤 기자회견에서 메시가 원할 때까지 뛸 것이라고 말했다. 메시의 다음 행보에 관한 질문에는 “그에게 물어보라”는 취지로 답했고, 자신도 계획을 모른다고 덧붙였다. 메시 역시 팀에 보탬이 되고 몸 상태가 괜찮으며 동료들을 도울 수 있는 동안 계속 뛰겠다는 기준을 밝혔지만, 이는 선수 생활 전반에 관한 말이다. 따라서 두 발언 모두 2030년 월드컵 출전을 확정한 근거는 아니다.

리오넬 메시, 2026년 월드컵 결승 아르헨티나-스페인전 자료사진 · Bryan Berlin · 원본 · CC BY-SA 4.0

참고 자료

AI 요약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은 메시의 2030년 월드컵 출전 가능성에 대해 “그럴 것 같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지만, 출전 여부를 확정하지는 않았다. 최종 결정은 메시 본인에게 달렸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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