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 U-21 복귀전 득점 뒤 퍼거슨의 토트넘 비판에 동의한 이유

라면끓이는중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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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토트넘 U-21팀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자신을 프리미어리그 등록 명단에서 제외한 구단의 결정을 비판한 던컨 퍼거슨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토트넘 1군에서 뛰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진 가운데 나온 반응이다.

히샬리송은 시즌 개막 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이적 의사를 전했다. 에버턴으로 돌아갈 기회가 있었지만 이적을 거절했고, 이후 거론된 튀르키예행도 성사되지 않았다. 토트넘은 오마르 마르무쉬를 임대로 영입해 히샬리송의 이탈에 대비했으며, 결국 그를 리그 등록 명단에서 제외했다. 히샬리송은 토트넘 U-21팀과 훈련하게 됐다.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온두라스-모로코 경기 자료사진 · Daniel Richardson · 원본 · CC BY 2.0

8월 말 브렌트퍼드전 이후 약 두 달 만에 출전한 경기는 첼트넘 타운 U-21팀과의 경기였다. 히샬리송은 하프 발리 슈팅으로 득점했고 승부차기에서도 골을 넣었다. 토트넘 U-21팀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에버턴 임시 감독을 지낸 퍼거슨은 인터뷰에서 선수와 감독이 주먹다짐을 하거나 훈련장에서 심하게 충돌한 상황이 아니라면 선수를 리그 명단에서 제외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토트넘의 결정을 비판했다. 풋볼 런던이 인터뷰를 공식 계정에 게시하자 히샬리송은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고 퍼거슨을 태그해 감사와 동의를 나타냈다.

참고 자료

AI 요약
히샬리송은 토트넘 U-21 복귀전에서 득점한 뒤, 자신을 리그 등록 명단에서 제외한 결정을 비판한 던컨 퍼거슨의 발언을 공유하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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