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내 전부였던 니가 보고 싶다’, 어떤 곡이고 버전은?

노란민들레91 2026/10/1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218

“내 전부였던 니가 보고 싶다”는 이시은과 정승환이 함께 부른 「눈물나게」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가사다.

이 곡은 2017년 2월 24일 공개된 이시은의 데뷔 디지털 싱글에 수록됐다. 싱글에는 「눈물나게 (feat.

정승환)」과 「눈물나게 (Solo)」가 담겼다.

듀엣 버전은 떠나는 연인을 붙잡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그린 발라드다.

화자는 눈이 녹으면 떠난 사람이 돌아올지 혼자 묻고, 끝내 그리움을 전하는 말로 노래를 맺는다.

정승환은 이 곡에서 이시은과 함께 보컬로 참여했으며, 작사와 작곡은 로코베리, 편곡은 1601이 맡았다.

피아노·기타·드럼·베이스와 융스트링 등이 연주에 참여했고, 곡 소개는 오케스트라와 어우러지는 두 사람의 가창을 특징으로 설명한다.

재생 시간은 4분 49초다.

솔로 버전에서는 정승환의 피처링 없이 이시은이 이별의 감정을 혼잣말처럼 들려준다.

싱글 소개에 따르면 두 버전은 가사와 편곡에 차이가 있으며, 솔로 버전은 브릿지 멜로디도 다르게 구성됐다.

솔로 편곡은 김영훈이 맡았고 기타와 첼로가 연주에 참여했다. 소개문은 이 편곡을 듀엣 버전보다 소박한 느낌으로 설명한다.

출처 7 출처 8

참고 자료

AI 요약
“내 전부였던 니가 보고 싶다”는 이시은과 정승환이 함께 부른 「눈물나게」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가사다. 이 곡은 2017년 2월 24일 공개된 이시은의 데뷔 디지털 싱글에 수록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