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프리미어리그 맨시티-입스위치전에서 마에다는 필 포든의 선제골로 팀이 0-1로 뒤진 뒤 21분 동점골을 넣었다.
포든의 득점이 나온 지 2분 만에 스코어를 1-1로 되돌린 장면이었다.
마에다는 부아타라의 패스를 받아 수비수 구에히를 제친 뒤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가까운 쪽으로 낮게 슈팅해 득점했다.
TNT는 이 패스를 침투 패스로 설명했고, VOV는 긴 패스를 받아 득점한 장면으로 전했다.
경기 중계는 이 골을 입스위치가 전반에 만든 주요 위협 장면으로 기록했다. 다만 동점은 전반 종료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엘링 홀란이 34분 득점해 맨시티는 전반을 2-1로 앞선 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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