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이 최근 태어난 넷째를 공개했다.
2026년 10월 17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 올라온 영상에는 막내를 품에 안은 김동현과 아내가 등장한다.
영상 제목은 ‘막동이 보랴 삼 남매 보랴 행동도 힘듦도 4배!
4남매 아빠 김동현’으로, 갓 태어난 막내와 세 아이를 함께 돌보는 가족의 상황을 담았다.
넷째의 외모를 두고 먼저 반응한 사람은 아내였다. 아내는 김동현과 막내를 번갈아 보며 “둘이 있는데 닮았다”고 말했다.
첫째부터 셋째까지도 김동현을 닮은 외모로 ‘거푸집’이라는 말을 들었던 만큼, 막내 역시 아빠와 닮았다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다만 온라인 반응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니었다.
김동현은 댓글에서 자신을 닮지 않고 엄마를 닮은 것 같다는 반응도 있었다고 전했다.
반면 조리원에서는 “아이고 아빠랑 똑같네”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온라인에서 본 의견과 조리원에서 직접 들은 말이 달랐던 셈이다.
김동현은 그 말을 근거로 넷째도 자신을 닮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고, 아내 역시 “다 판박이네”라며 맞장구쳤다.
아내는 아이들의 닮은꼴 이야기에 이어 김동현의 외모도 칭찬했다. 그는 “오빠는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확인되는 부부의 대화는 막내가 누구를 닮았는지에 대한 가족의 반응과 김동현을 향한 아내의 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