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밋 U15, 팀식스전 패배 뒤 어떻게 반등했나…김단우가 전한 팀 호흡

집이최고야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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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써밋 바스켓볼 농구교실 U15팀이 17일 양양에서 열린 2026 양양남대천 르네상스배 유소년 농구대회 U15 종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팀식스에 14-28로 졌지만, 이어진 락스포츠전에서는 34-23으로 이겼다.

팀식스전에서 써밋은 상대의 강한 압박 수비에 막혀 준비한 플레이를 제대로 펼치지 못했고 경기 흐름도 내줬다. 주장 김단우는 선수들이 열심히 하려는 마음은 컸지만 압박을 견디지 못해 아쉬웠다고 돌아봤다.

2018년 11월 26일 벨기에에서 열린 셰이프 국제 농구대회에서 승리를 축하하는 미군 농구팀. 자료사진 · U.S. Air Force photo by Airman 1st Class Hannah Malone · 원본 · Public domain

두 번째 경기에서는 선수들이 서로를 독려하며 점차 분위기를 되찾았다. 김단우는 첫 경기의 아쉬움을 만회하려 동료들의 움직임을 살피며 경기를 풀어갔다. 써밋 선수들은 오래 함께 뛰어 서로의 움직임을 잘 이해하고, 부족한 점을 메우거나 패스가 필요할 때 신호를 보내며 돕는다고 김단우는 설명했다.

선수들은 평소 2대2 공격과 패스 플레이를 반복하며 호흡을 맞춰왔다. 김단우는 본선을 앞두고 이번 대회 우승을 목표로 제시하며 다음 날 더 열심히 뛰고 팀원들과 활기찬 경기를 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참고 자료

AI 요약
써밋 U15는 팀식스에 14-28로 패한 뒤 락스포츠를 34-23으로 꺾어 1승 1패를 기록했다. 김단우는 첫 경기의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동료들의 움직임을 살폈고, 평소 2대2 공격과 패스 플레이로 맞춘 팀 호흡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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