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인, 김신영 44㎏ 감량에 펑펑 운 이유…‘아는 형님’서 밝힌 부녀 일화

집순이의하루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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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인이 김신영의 체중 감량 당시 속상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10월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547회에 출연해 부녀처럼 지내던 시절의 일화를 나눴다.

김신영의 아버지 역할로 출연한 이계인은 강호동이 체력이 돌아온 김신영을 두고 어떠냐고 묻자, 예전에 김신영이 크게 살을 뺐을 때 “내 딸이 아니로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그는 기대했던 모습과 달라 슬펐고, 집에 가서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당시 이계인과 거의 절연할 뻔했다고 전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를 마지막으로 만난 뒤 이계인이 “음 쪄라”라고 한마디 했고, 그 후 만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김신영은 88㎏에서 약 44㎏을 감량한 뒤 약 13년간 요요 없이 몸매를 유지해왔다. 최근에는 요요가 온 근황을 전한 바 있다.

AI 요약
이계인이 김신영의 체중 감량 당시 속상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10월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547회에 출연해 부녀처럼 지내던 시절의 일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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